


Into the dungeons at DDP to pick up my race pack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no le respondas

LET’S GOOO THIS LOOKS SO GOOD OMLLL. I would fr wear this EVERYWHERE like HBXHUBDHB
I love Canva and Sketchbook 🙏🙏🥹🥹
Btw i did his first championship reign in 1999. (My favorite reign lol)
Also please don’t mind how unblended everything looks. I couldn’t find a good T-shirt base. If I made this irl it would look waayyyy better.
(Concept and other things under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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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just a heads up to anyone interested, a wrestling convention near me is doing MAIL IN AUTOGRAPHS for DDP so if anyone wants one, it’s at New England Fanfest.
저는 (거의 모든)’디자인’에서 통일성, 변화 그리고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프랑스의 상징이자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fr:Tour Eiffel)은 그 당시에도 매우 비판을 받았지만, 저는 지금도 여전히 그다지 좋게 생각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에펠탑’ 자체를 두고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파리’라는 도시 전체의 디자인 측면에서는 꽤 흥미롭게 생각을 합니다.
‘파리’는 도시 디자인 면에서 꽤나 고지식하고 고풍스러운 도시입니다.
에펠탑이 없는 파리를 상상해 본다면 꽤 밋밋하다거나 답답하다고 까지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전체 도시 미관에 매우 튀는 에펠탑이 ‘변화’를 주어 도시가 다른 느낌이 되도록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에펠탑’에 대해 제가…







나는 이명박에게 표를 줘 본 적이 없다. 본격적으로 싫어지기 시작한 건 4대강 사업 이후이지만 (덕분에 지금 부산에 살고 있는 나는 3급수 수원에서 가져온 수돗물로 양치를 하고 있음..), 서울 시장 때에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다.
이명박의 서울 시장 재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건 Green, Red, Yellow, Blue로 버스색을 나눴던 대중교통 통합환승체계와, 청계천 고가를 다 뜯어낸 후 수변 공원화를 진행한 청계천 복원사업이다. 통합환승체게 초기엔 BRT에서 버스들이 꼬이면서 GRYB을 ‘ㅈㄹ염병'이라고 조롱하기도 했고, 4대문 안쪽에 교통정체가 심한데 고가를 뜯어내면 교통지옥이 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 내가 어른이 된 후 겪은 서울의 도시행정에서 대중교통 통합환승체계와 청계천복원사업만큼 성공적이었던 건 없다. 대중교통 통합환승체계는 부산과 대구로도 퍼져 나간 표준 교통 시스템이 되었고, 청계천은… 말이 필요한가. 그냥 가보면 안다. 나는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이명박이 만들어 놓은 청계천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잘한 건 잘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명박이 싫다고 내 눈에 이미 아름다운 청계천을 '실패작'이라고 폄하해야만 한다면, 나는 말 그대로 정치병자가 된 상태일 거다.
그런 면에서 동대문의 DDP는 동대문 상권을 망하게 만든 실패작인가?
동묘~동대문~광장시장 사이의 상권은 2010년 이후로 쇠락하는 추세였다. 지역 전체가 너무 낡았다. 그나마 버티던 게 동대문 도매시장+동대문 패션 쇼핑몰로 이어지는 패션 상권이었지만, 코로나 이후 패션 소매업이 온라인으로 완전히 넘어가면서 밀리오레, 헬로APM, 굿모닝시티가 그냥 통으로 비었다. 요즘 애들은 밀리오레 삐끼(?)한테 손목 잡힌 채로 '손님 맞을래요?’ 소리를 들어가면서까지 중저가 옷을 사는 세대가 아니다.
(그 시절을 못 겪어봤다면 동대문의 '손님 맞을래요?'를 과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고등학교 때에도 동대문은, 옷을 사러 가려면 옷가게 형들에게 반쯤 삥을 뜯길 각오를 해야 하는 곳이었고, 동대문 도매 디자이너 시절에 밀리오레 시장조사를 나가면, 진짜로 여러 도그사운드를 귀에 속삭이며 내 손목을 잡아 끌었다.)
동대문 패션이 망한 건, 밀리오레 - 헬로APM - 굿모닝시티로 대표되는 패션 쇼핑몰들이, 한 건물을 수백명의 소유주가 개별 소유하고 있는 [구분상가]인 것도 원인이다. 상권이 망해서 상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싶어도 각각의 소유주들의 입장과 경제사정이 다 다르니 전체적인 합의를 봐서 일을 진행시키는 게 불가능하다. 장사 잘 될 때에도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서 경고장 붙던 게 밀리오레다. 다들 주인님들이시라 전제적인 관리가 불가능한 구조이다.
부산에 비슷한 상가로 '네오스포'가 있다. 여기도 의류소매업이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패션 쇼핑몰을 분양했다가 제대로 망했지만, 구분상가로 개별 소유주들이 있어 대응이 안 되는 사례다.
결론적으로, 동대문의 패션 소매 쇼핑몰들이 망한 건 DDP 때문이 아니다. 지역 전체가 이미 낡아가는 추세였는데, 코로나로 의류 소매업이 온라인으로 몽땅 넘어갔지만, 구분상가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대응을 못 한 게 침체의 원인이다. DDP 때문에 밀리오레가 망한 거라면 네오스포는 뭐 때문에 망했다고 할 건가? 왜 밀리오레는 계속 죽을 쑤고 있는 반면 두산그룹에서 통합관리를 한 두타는 멀쩡히 살아 있을까? DDP를 밀고 거기다 돔구장을 지으면 갑자기 밀리오레가 살아날까?
나는 오세훈에게도 한 번도 표를 준 적이 없다. 첫 재임시절, 지는 지하철 안 탄다고… 디자인 서울 어쩌고 하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의 비가림막을 모두 뜯어내서 출근 시간에 우산쓰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게 만들었을 때부터 극혐하는 정치인이다. 하지만, 낡은 동대문이 그나마 버티다가 요즘 회복세로 돌아온 건, 거기 DDP가 있어서라고 나는 생각한다. DDP를 밀어버린다고 패션 구분상가에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는 일은 없을 거다.
시대가 변해서 생겨난 피해자들에게 '원망할 대상'을 만들어 주는 게 정치질과 선거에는 도움이 될 지 몰라도,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마트 의무휴업 시켰다고 사람들이 전통시장에 가지 않는 것과 똑같다.
Boyfriend dumppppp!!
I fear some stuff is getting on my fyp so I hope this gets rid of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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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Dally at Chilis :)
The fact this took me 3 hours tho it’s not even that good like bruh. I love it anyways tho <3
Me encanta la idea de ser polvo de estrellas. Quiere decir que al fin y al cabo estoy tan integrada al universo como las gotas de un océano, soy inmensa y diminuta a la vez.
Serás un desalmado pero sigues buscándome y viéndome las historias, algo de mí quedó en ti aunque nunca lo aceptes en palab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