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동반석이 있는 키즈관에서 영화를 보니 심각하게 말아먹은 동화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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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판타지 동화처럼 전체 이용가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작품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정 연령이나 특정 세대에게만 의미가 있다면 작품을 공유하기 어렵다.
특정 집단, 특정 연령, 특정 세대만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이란 게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그 집단을 특정하는 주홍글씨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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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실적을 위해서 쓰는 논문이 세상에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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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2게더 #cgv하계 #키즈자동차상영관 #동화 #failytale (CGV 중계/하계에서)
https://www.instagram.com/labyrinth_of_key2/p/CZEratfFKqJ/?utm_medium=tumblr